미켈란젤로는 당시 12가지 걸작 중 하나인 '최후의 심판'을 8년간의 고생 끝에 완성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최후의 만찬'을 10년간 그렸는데, 때로는 너무 일에 열중한 나머지 하루 종일 식사하는 것도 잊어 버렸다. 적재적소에서 말하는 것에 비하면 적재적소에서 침묵을 지키는 것은 두 배나 더 가치가 있는 것이다. -탈무드 오늘의 영단어 - at Seoul's expense : 한국의 희생으로오늘의 영단어 - congratulatory speech : 축사, 경축사목표는 고치고, 고치고, 또 고치고, 계속 고쳐야 한다. 배나 로켓, 미사일도 그렇다. -앤드류 매튜스 오늘의 영단어 - nuclear waste site : 핵폐기장오늘의 영단어 - mangle : 토막토막 베다, 난도질하다, 망쳐버리다, 결딴내다삶에서 끌어내는 즐거움은 얼마나 환경 탓을 하는지에 반비례한다. -앤드류 매튜스 오늘의 영단어 - ascertain : 확인하다, 자세히 알아보다오늘의 영단어 - harness : 장치, 설비: 이용하다, 활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