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색(思索)은 지혜를 낳는다. -관자 돌절구도 밑 빠질 때가 있다 , 아무리 튼튼한 것도 오래 쓰면 결딴나는 날이 있다. 두메 앉은 이방(吏房)이 조정(朝廷)일 알 듯 , 출입 없이 들어앉은 사람이 먼 바깥 일을 잘 안다는 말. / 현장과는 전혀 무관하거나 뚝 떨어져 있으면서 현장 일에 밝은 듯이 말하는 일을 비웃는 말. 오늘의 영단어 - lighting-up-age : 흡연연령가장 완전한 것은 무엇인가 모자란 듯하다. 하지만 그 효용이 다함이 없다. 충만된 것은 텅 빈 것같이 보인다. 하지만 그 효용에는 끝이 없다. 크게 곧은 것은 굽은 것 같고, 가장 뛰어난 기교는 서툴게 보이며, 뛰어난 웅변은 눌변처럼 들린다. 움직이면 추위를 이길 수 있고, 고요히 있으면 더위를 이길 수 있다. -노자 오늘의 영단어 - electioneering : 선거운동(의)물질과 정신은 언제나 맞붙어 다니게 되어 있는 만큼 어느 것이 먼저요, 뒤라 따지기 어렵다. 이 우주에 가득 잠재한 불을 인간의 정신이라 한다면 나무와 돌은 물질이 되므로 결국 물질과 정신이 맞붙어 하나의 법이 이루어진다고 할 수 있다. 바꾸어 말하면 물질과 정신이 둘이 아닌 하나라는 것이다. -탄 허 위험한 것이 앞에 있을 때 훌륭한 사람은 이것을 극복할 만한 여건이 준비될 까지 때를 기다리면 결코 무모한 일을 하지 않는다. 마치 큰 강물이 앞을 가로막고 있을 때 현명한 사람은 배가 올 때까지 기다리면 길할 것이다. 단순히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충분한 역량을 가지면서도 시기가 완전히 성숙할 때까지 성심성의를 다하는 것이다. -역경 고기를 굶주린 호랑이가 다니는 산길에 놓아둔다. 당연히 재앙이 따라온다는 비유. -사기 암, 심장병을 비롯한 많은 병이 증가하고 있다. 그리고 진보된 미국의학을 활용하여 거액의 의료비를 쏟아붓고 있지만 미국 국민은 점차 병들어가고 있다. 그 원인을 해명하여 근본적인 대책을 세우지 않으면 미국은 병으로 멸망하게 될 것이다. -맥거번 상원 의원(1977년 미국 영양문제 특별위원회 위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