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성인의 설교를 그대로 받아 진술할 뿐 새로운 것을 말하지 않는다. 유교도를 비난한 묵자의 말. -묵자 곧으려거든 몸을 구부리라. 스스로는 드러내지 않는 까닭에 오히려 그 존재가 밝게 나타나며, 스스로를 옳다고 여기지 않는 까닭에 오히려 그 옳음이 드러나며 스스로를 뽐내지 않는 까닭에 오히려 공을 이루고, 스스로 자랑하지 않는 까닭에 오히려 그 이름이 오래 기억된다. 성인(聖人)은 다투지 않는 까닭에 천하가 그와 맞서 다툴 수 없는 것이다. '구부러지는 것이 온전히 남는다'는 옛말을 믿어라. 진실로 그래야만 사람은 끝까지 온전할 수 있다. -노자 역사를 살펴보면 가장 뛰어난 승자들은 언제나 승리하기 전에 가슴이 터질 듯한 장애에 부딪혔던 것을 알 수 있다. 그들이 성공했던 것은 자신들의 패배에 용기를 잃고 실망하기를 거부했기 때문이다. - B.C. 포브스(작가) 의사는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의 말은 믿지 말라'고 말한다. 하지만 그것은 잘못된 것이다. 의사는 자신의 권위를 지키려고 그렇게 말하는 것뿐이다. 병이라고 여겨지면, 바로 친구나 친척, 주변의 신뢰할 수 있는 사람들과 신중히 대화를 나누는 것이 중요하다. 그렇게 하면, 의사가 없어도 건강하게 지낼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로버트 S. 멘델존 오늘의 영단어 - uncomfortable : 불유쾌한, 거북한, 귀찮은, 불편한오늘의 영단어 - adm. : admiral : 해군제독(육군의 장군에 해당), 해군4성장군쇼핑과 성교야말로 젊은 세대를 흥분시키는 유일한 것이다. -마크 라벤힐(영국 극작가) 전당 잡은 촛대 같다 , 말없이 한 구석에 덤덤하니 앉아 있기만 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말. 오늘의 영단어 - mention : 언급하다, 발언하다실패한 사람이 다시 일어나지 못하는 것은 그 마음이 교만한 까닭이다. 성공한 사람이 그 성공을 유지하지 못하는 것도 역시 교만한 까닭이다. -불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