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취해 한 망언은 술이 깬 후에 후회한다. -주희 막사자기( 莫斯自己 ). 항상 자기를 속이지 않는다. 사람을 속이지 않는 것도 중요한 일이지만 자기를 속이지 않ㄴ느 것은 더욱 중요한 일이다. -잡편 수염이 대 자라도 먹어야 양반 , 배가 불러야만 체면도 차릴 수 있다는 말. 원님도 보고 환자(還子)도 타다 , 어떤 일을 동시에 겸하여 꾀함을 이르는 말. 굶어 죽기는 정승 하기보다 어렵다 , 아무리 가난해도 근근히 목숨만은 이어갈 수 있다는 말. 일색 소박은 있어도 박색 소박은 없다 , 아름다운 여자는 남편에게 박대를 받게되나 못생긴 여자는 그렇지 않으니, 아무리 아름다운 여자라도 그 사람됨이 좋지 않으면 남편에게 버림받게 됨을 이르는 말. / 사람됨이 얼굴에 매인 것은 아니라는 말. 결단을 내리면 즉시 실천하라. 김은 새어나가기 마련이다. -손자병법 An ill workman always quarrels with his tools. (솜씨없는 일꾼이 연장만 나무란다.)오늘의 영단어 - venue : 범행지, 재판지, 현장, 개최지다른 사람들에게는 저마다 다른 진리가 있다. -슈펭글러(역사학자)